인간은 영(靈)과 육(肉)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종종, 그리고 특별히 젊은 시절에는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관심이 많고 육에 정성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 따라서 힘써 관심을 기울이고 정성을 기울일 것은 육이 아니라 영이다. 이 점은 계속 염두해 두어야 하며, 진정한 삶이란 영, 곧 정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더럽고 추악한 정욕에만 얽매이지 않게 된다. 육체는 정신의 지도를 받게 하라. 그렇게 된다면 삶의 목적은 달성될 것이고 나아가 행복한 삶을 살게 되리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ny a little makes a mickle. (티끌 모아 태산.)신은 자신의 모든 것을 생명 속에 담았다. -잉거솔 건강한 육체는 영혼의 객실이요, 병약한 육체는 그 감방이다. - O. 와일드 오늘의 영단어 - condolence : 애도, (pl.)조상, 조사오늘의 영단어 - wad : 뭉치, 다발오늘의 영단어 - gross : 천한, 총계, 전체오늘의 영단어 - arbor day : 식목일오늘의 영단어 - in a row : 연속으로, 계속해서, 줄지어오늘의 영단어 - cohesive : 점착력있는, 응집력있는, 단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