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약무인( 傍若無人 ). 사람을 사람으로 생각하지 않는 태도를 하는 것으로, 주위의 다른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제멋대로 마구 행동함을 이르는 말. 큰 뜻을 품은 왕(王)맹(猛)이란 사람이 동진(東晋)의 무장(武將) 항온(恒溫)을 보러 갔을 때 옆 사람을 무시하고 이를 잡으면서 여사로 시국담을 했다. 십팔사략(十八史略)에 나오는 말. -사기 하늘의 별 따기 , 이루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 인심이 함께 옳다고 하는 것을 공론이라고 하고, 공론이 선 것을 국시(國是)라고 한다. 국시란 한 나라의 사람들이 꾀하지 아니하고도 다 함께 옳다고 하는 것이니, 이로움으로 해서 유혹하는 것도 아니며 위세로써 두렵게 하는 것도 아니면서, 삼척 동자도 알만한 것이 국시다. -율곡 이이 실은 혁명이란 아무도 죽이지 않고 살리는 일이다. -노신 순간 순간의 성공이 당신이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성공이라는 것을 알도록 하라. 재미있는 내일을 기대하며 어제의 영광을 추억하라. 그러나 무엇보다 당신이 오늘을 살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라. -어니 J. 젤린스키 오늘의 영단어 - consider : 고려하다, 심사숙고하다담 울타리에 귀가 붙어 있고, 또 복병 같은 떼도둑은 우리 몸 가까이 있다. 언동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 -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 in a row : 연속으로, 계속해서, 줄지어오늘의 영단어 - tallow : 쇠기름, 수지성인의 도(道)에 통달한 자는 곤궁하면 그 곤궁을 즐기고, 처지가 뜻대로 되면 그것 또한 즐긴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