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circumvent : 선수를 쓰다, 우회하다, 포위하다인생은 짧다. 그러므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까 하고 이것저것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 -새뮤얼 존슨 뜻이 바로잡히지 못하고 마음이 끊임없이 흔들리면서 남과 사귄다면 너의 붕당(朋堂)만이 너의 생각을 닮게 되는 것이다. 공평하고 바른 사귐은 될 수 없다. -역경 오늘의 영단어 - carton : (판지로 만든)상자,(우유 등을 넣는)프라스틱 용기남자들은 건설해야 할 것도 파괴해야 할 것도 없어지면 심히 고독과 불행을 느낀다. -알랭 새발의 피 , 분량이 무시해도 좋을 만큼 적음. 가난한 사람은 사계절밖에는 고생하지 않는다. 즉 춘(春), 하(夏), 추(秋), 동(冬). -유태격언 오늘의 영단어 - make an issue of : ~을 문제삼다오늘의 영단어 - moot : 모임, 토론회, 모의 재판: 미결의, 토론할 여지가 있는: 토의하다